오랜만에 싸는 글입니다. 이새기는 그 동안 조용히 있다가 왠일로 갑자기 기어 나오나 싶겠지만
- 업은 여전히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위주
- 이것들을 AI가 대체하니 마니 말이 많이 나옴
- 그런건 잘 모르겠고 오히려 일을 더 즐겁게 하고 있음
- AI 덕에 생산 능력이 최소 2 ~ 3배 이상 뻥튀기됨
- 귀찮은 노가다 대신 재밌는 일에 집중 가능
- 근데 써보면 complex 한 작업은 아직 무리가 있어보임

- 프로젝트 통채로 AI한테 던지면 답을 얻기 까지 시간이 오래 걸림. 그리고 비용이 더 많이 들어감.
- 단순반복 노가다에서 조금 complex 한거 까지는 사람이 투자하는 시간 대비 더 잘 해냄
- 더 complex 한걸로 들어가면 무릎을 팍 칠 정도로 답을 내놓지만 시간이 오래 소요되지만 점차 해결될 것

- 이제는 정보 전달은 이미 AI 한테 물어보면 됨
- 그래서 여기에다 새로운 정보 랍시고 정리하는 건 실효성이 없어보이는 듯
- 물론 나중에 어떻게 될지는 모름. 그때 다시 생각해봄
- 아무튼 여기는 재미 있어 보이는 사이드 프로젝트, 낙서장 느낌으로 갈 것 같음.
- 프로젝트는 디테일한 구현 방법보다는 하이레벨 시스템 아키텍처 컨셉을 보여주는 내용 위주로 갈 것 같음.
- 새로운 논문 쓰는게 아닌한 이미 디테일한 구현 방법은 AI한테 요구사항을 잘 정리해서 던지니 여기서 다를 주제는 아닌듯함.
- 카페는 어떻게 할지 고민하고 있음
